목적지향적 사고의 네 가지 질문

 

Why? 왜 해야 하지?

For What? 무엇을 위해 해야하지?

So What? 그 다음에는 뭘 할 거냐? 그걸하면 어떤 이득이 있지?

But For? 안하면 안되나? 이거 안 해도 되는 일 아닐까?

 

 

문제 해결형 기획 프로세스

 

현상과 배경을 분석 할 때는 가급적 피라미드 구조로 한다.

또 MECE로 중복과 누락을 없앤다.

컨셉 블록부터 실무자의 의도와 생각이 들어 간다.

So What은 실무자, Why So는 경영자의 사고 방식이다.

 

  • 기획의 배경을 쓸대의 포인트

  • 자사의 비전,전략, 방침

  • 업계 내 자사의 위상

  • 경쟁사의 움직임

  •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 변화

  • 기술의 변화

  • 생태의 변화

  • 소비자의 변화

  • 시장의 변화

  • 사회 및 소비자로부터의 기업평가와 이미지

  • 담당 부서간의 역활 관계

  • 상사들의 이해관계와 역학관계

간단히 STEEP분석이라 생각하라. S는 사회(Society), T는 기술(Technology), E는 경제(Economy),

E는 앞으로 중요한 생태(Ecology), P는 정치(Politics)

 

구보다야스야의 정보관리 매트릭스

 

What

How

Who

Why

When

Where

시장

소비자

상품

유통

기타

   



 

   

 


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

저자
바바라 민토 지음
출판사
더난출판 펴냄 | 2004-07-10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
가격비교

 

글을 논리적으로 좀 잘쓰고 싶었다.

바바라 민토의 논리적 글쓰기를 먼저 읽고 이후 읽은 책이다.

 

초보자를 위한 충고

  1. 글을 쓰기 전에 먼저 생각을 정리하라.
  2. 도입부를 쓸 때는 상황에서부터 시작하라
  3. 도입부를 구상하는 절차를 생략하지 마라
  4. 과거의 사건은 항상 도입부에 적어라.
  5. 도입부에는 독자가 사실이라고 인정하는 내용만 담아라.
  6. 선택할 수 있다면 핵심단계에서는 연역법보다 귀납법을 사용하라.
구조

기본구조 표준형 직접형 개념형 적극형
상황-전개-질문
-답변
상황-전개-해결 해결-상황-전개 전개-상황-해결 질문-상황-전개



도입부 작성요령

  1. 도입부는 정보를 전달하기보다는 상기시켜야 한다.
    - 내용의 타당성을 설득하는 글, 그림, 표는 금물
  2. 도입부는 항상 스토리의 세가지 요소가 포함되어야 한다.
    - '상황-전개-해결' 순서는 바뀔 수 있지만 스토리 형식으로 전개 되어야 함.
  3. 도입부의 길이는 독자의 필요도와 문서의 주제에 따라 다르다

문서도입부 유형
실제 문서에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작성이 대부분이다.

지시하기
상황: 우리는 X를 하고 싶다.
전개: 당신이 Y를 해주면 좋겠다.
질문: (Y를 어떻게 할 것인가?) // 지시는 자세한 설명보다 암시하는 것이 좋다.

지출승인 요구하기
상황: 우리에게 문제가 생겼다.
전개: 우리는 해결방법을 가지고 있지만, 거기에는 ㅇㅇ달러가 소요된다.
질문: (나는 이 요구를 승인해야 하는가?)

일반적인 승인을 요청할 때 몇 가지 이유를 붙인다.

  • 문제를 해결 할 시간이 부족하다. (시간단축)
  • 이번 조치로 문제가 해결이 된다. (차선도 있지만 최선이다)
  • 필요한 지출은 비용절감 효과를 통해 충분히 상쇄된다. (비용절감)
  • 이 외에도 부수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해결방법 설명하기
상황: X를 실행해야 한다.
전개: 이를 위한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지않다
질문: 그 시스템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가?

대안 결정하기
상황: 우리는 X를 하고 싶다
전개: 그것을 할 수 있는 몇 가지 대안을 가지고 있다.
질문: 어떤 대안이 가장 적절 한가?


컨설팅 문서의 도입부 유형


1.제안서
상황: 당신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전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 삼자를 영입하기로 결정 했다.
질문: (우리는 당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용해야 할 제 삼자인가?)
답변유형:
1.우리는 문제를 이해 하고 있다.
2.우리는 문제해결에 적합한 접근법을 가지고 있다.
3.우리는 이 접근법을 적용한 충분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4.우리의 가격조건은 납득할 만하다.


2.진행상황보고서
상황: 우리는 X라는 문제에 대해 작업하고 있다.
전개: 우리는 제안서를 통해 분석 제1단계의 목적은 Y의 타당성을 판단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지금 그 작업을 마쳤다
질문: (우리는 무엇을 알아 냈는가?)


논리적으로 추론하기
연역법은 일반적인 원리에서 구체적인 사실이나 명제를 이끌어 낸다.
귀납법은 구체적인 사실에서 일반적인 명제나 법칙을 이끌어 낸다.
+ 핵심단계에서는 귀납법이 바람직하다.

연역적인 생각의 경우 두번째 포인트가 항상 첫번째 포인트의 주부나 술부에 대해 언급해야한다.
귀납법 그루핑인 경우 두번째 포인트를 첫번째 포인트와 동일한 복수명사로 분류할 수 있어야 한다.

논리적 순서

  1. 시간의 순서: 자신의 생각을 기술 할 때 프로세스를 시각화
    결과 = 1원인, 2원인, 3원인 ..
  2. 구조의 순서: 자신의 생각을 기술 할 때 구조를 언급
    XYZ사= A부서, B부서, C부서 (MECE방식)
  3. 정도의 순서: 자신의 생각을 기술 할 때 분류를 한다면
    문제군= 세 가지 문제, 그 외의 문제

생각의 유사성 찾기

  • 각 생각은 모두 동일한 주제에 대해 기술 하고 있다.
  • 각 생각은 모두 동일한 활동을 필요로 한다.
  • 각 생각은 모두 동일한 대상에 대한 행동을 기술 하고 있다.
  • 각 생각은 모두 동일한 통찰 결과를 의미하고 있다.

행동 생각의 리스트 만들기

  • 각 포인트를 좁혀나가면서 가장 유사한 키워드로 그루핑 한다.
  • 각 그룹 레벨의 차이를 밝힌다.
  • 각 포인트는 최종 결과를 이미지화 할 수 있도록 표현한다.
  • 행동군을 실행함으로써 직접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결과를 기술 한다.

상황 생각의 리스트 만들기

  • 주제, 구체적인 상황(술어), 목적(목적어), 의미의 유사점을 찾는다.
  • 각 포인트를 되도록 좁은 범주로 그루핑 한다.
  • 그 그루핑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추론) 기술 한다.


문제를 정의 하라 - 문제 정의 프레임워크
문제 정의 하기
1.문제가 있는가?
2.문제는 어디에 있는가?
분석 구성하기
3.왜 문제가 있는가?
해결책 찾기
4.문제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5.문제에 대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 문제는 지금까지의 상황에서 발생한다
 

 

 

상황 R1 R2
현재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상황=출발점,시작상황+방해되는 사건)
현재 원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대신 무엇을 원하는가?
위 표를 기준으로 도입부에 정의된 내용을 왼쪽에서 오른쪽 아래 방향으로 읽어 내려간다.

문서 분석의 프로세스
데이터 수집 -> 조사결과의 기술 -> 결론 도출 -> 행동제안

문제 해결 패턴 비교
기본프로세스 분석적 문제해결 과학적 문제 해결
1.문제는 무엇인가? 현재의 결과와 바라는 결과와의 차이를 시각화 한다 이론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결과와 현실적으로 얻은 결과와의 불일치를 명확하게 밝힌다.
2.문제가 어디에 있는가? 결과를 만들고 있는 현재 상황을 구성하는 요소를 시각화 한다. 불일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기존 이론상의 가설을 기술한다.
3.왜 문제가 있는가? 각기의 요소를 분석해서 왜 그것이 문제를 일으키는지를 명확히 밝힌다. 그 불일치를 없애고 결과를 설명할 수 있는 대안의 구조에 대한 가설을 세운다.
4.문제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변경안을 논리적인 체계를 세워서 적어 본다. 부적절한 가설을 없애기 위한 실험을 실시한다.
5. 문제에 대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변경안을 통합해서 새로운 구조를 만들어 낸다. 실험으로부터 얻은 결과를 기초로 해서 논리를 재구축한다.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저자
김혜남 지음
출판사
갤리온 | 2008-02-18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심리학에서 배우는, 서른 살의 강을 건너는 법. 이 책은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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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서른살은 이책과 다르지 않았다.

누구나가 비슷하겠지만 읽고 큰 위안이 되었던 책이었다^^

 

제목 :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 김혜남 지음

  • 출판사 : 갤리온
  • 작가 : 김혜남 (정신분석 전문의) 

남기고 싶은 짧은글

  •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 감정은 우리의 삶에서 음악과도 같은 것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내적 세계와 외부 세계가 만나서 내는 일종의 합창이다.

짧은 내용

1.내인생 뭐가 문제인걸까?

  • 왜 쿨함에 목숨을 거는가?
  • 쿨한 사람과 나르시스트의 공통 점이 있다.
  • 상처받지 않기 위해 그들이 택한 길은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심각할 필요 없어, 쿨하게 즐기는 거야"
    급변하는 세상에서 과거의 것들은 금방 쓸모없는 것으로 전락하고 만다 이러한 미래에 대한 자신감 상실은 사람들로 하여금 미래의 삶을 계획하기보다는 현재에 몰두하게 만든다.
  • 쿨함, 현대 사회가 낳은 슬픔
    쿨함은 차별적이다. 쉽게 쿨함에는 어느 정도의 재력이 필요하다. 재력이 없다면 삶은 그들에게 쿨함을 허락하지 않는다.
    쿨하다는 것은 외로우면서도 상처 입기 두려워 외로움을 참아 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을 감추고 있거나 억누르고 있는 분노가 자신을 해칠 수 도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 혹시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울고 있는가?
  • 무수한 선택의 가능성, 그 저주에 대하여
  • 무엇인가로부터 도망치기 전에 기억해야 할 것
  • 서른 살, 악마의 유혹에 빠지기 쉬운 까닭
  • 이제 그만 '조명 효과'에서 벗어나라
  • 그들이 진정한 멘토를 만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 서른 살, 방어 기제부터 점검 해보라

  • 왜 세상을 믿지 못하는가?
  • 그녀에게 중학교 이전 기억이 거의 없었던 이유
  • 서른 살, 방어 기제부터 점검해 보라
  • 지금 극복하지 않으면 평생 끌려 다닐 문제
  • 가까워지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
  • 마마걸, 마마보이가 착각하고 있는 것
  • 유능한 사람들이 특히 많이 빠지는 함정
  • '피해자 증후군'을 경계하라
  •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 일과 인간 관계

  • 서른 살이 직장에서 괴로운 까닭
  • 나는 왜 만족을 모르는가?
  • 인생을 숙제처럼 사는 사람들
  • 나는 왜 남에게 일을 맡기면 불안해하는가?
  • 나는 지금 쓸데없이 시간만 허비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 나는 왜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는가?
  •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방법 네가지
  • 그만두기 전에 생각해 봐야 할 것들
  • 직장에서 가족 관계를 바라지 마라.
  • 내게도 다시 사랑이 올까? : 사랑과 결혼

  • 거절당하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

  • 상대방의 과거를 알고 괴로워하는 사람들

  • 왜 자꾸만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 걸까?

  • 왜 질투를 멈추지 못하는 걸까?이상형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겪는 오류

  • 피그말리온식 사랑법 - 너는 내가 하자는 대로해야 해!

  • 연인에게 부모의 역활을 강요하지 마라

  • 결혼, 그 두려움에 대하여

  • 부모로서 산다는 것의 의미

  • 기혼자들의 위험한 생각, 그 속에 숨어 있는 결혼의 본질

  • 그럼에도 우리가 사랑을 하는 이유

  • 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마음먹은 만큼 성공할 수 있다.

  • 서른, 더 뜨겁고 간절한 사랑을 할 수 있는 나이

  • 마음먹은 만큼 행복해 질 수 있다.

  • 당신은 언제나 올다, 그러니 거침없이 세상으로 나아가라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김미경의 아트 스피치

저자
김미경 지음
출판사
21세기북스 | 2010-05-28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영혼을 감동시키는 마법의 스피치 MBC 희망특강 「파랑새」의 국...
가격비교

 

우연히 접하게 된 책, 도서 평도 좋았고 목차도 흥미가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의 단점인 표현력, 말하기 능력이 부족하여 이 책에 더 흥미가 있었다.

내가 관심 있는 부분을 요약 정리 해놓고자 한다.

 

"스피치는 사람의 영혼을 감동시키고 설득하는 일이다."
  • 스피치에 대한 편견을 깨자
    • 스피치는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거다.
    • 스피치를 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말 잘하는 방법이 아니라 하고 싶은 말을 자연스럽게 전달 하는 능력이다.
    • 스피치는 진실한 콘텐츠로 이루어져야 한다.
    • 전문 스피치에는 삶의 경험, 지식, 지혜가 담겨 있다.
      • 전문 스피치는 타인의 삶을 업그레이드시키거나 최소한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서 하는 말이다.
      • 전문 스피치는 나만의 독특한 콘텐츠를 갖춰야 비로소 할 수 있다.
  • 스피치는 건축처럼 설계도를 짜야 한다.
    • 설계도면 한장으로 구조화 하라
    • 스피치 원고는 직접 써야 한다.
    • 스피치 원고의 황금 비율
      • 도입부(30호)
      • A (2분)
      • B (4~5분)
      • A' (2분)
      • 종결부 (30초)
    • 시끄럽게 주장하지 말고 설득하라.
    • 관찰력이 뛰어난 사람이 대화를 잘 한다.
    • 에피소드는 낮은 곳에서 흘러야 한다.
  • 공감스피치
    • 청중이 누구인지 파악하라.
    • 청중은 방어적이다.
      • 청중을 내편으로 만들려면 최초 10분이 중요하다.
    • 청중은 보수적이다.
    • 청중은 쉽게 집단화 된다.
  • 뮤직스피치
    • 상대방이 귀로 들은 게 진짜 한 말이다.
    • 스피치에 강약이 있어야 콘텐츠를 제대로 전달 할 수 있다.
    • 목소리를 조절 하라
      • 1~10까지
      • 발음은 언제나 정확해야 한다.
    • 잘 된 스피치는 청중이 주인이 돼서 대답하고 말하게 만든다.
    • 저음인 사람: 정수리 머리카락 끝으로 목소리가 새어 나간다는 느낌으로 읽는 연습
    • 고음인 사람: 가슴에서 소리가 나간다고 생각하면서 탤런트 최미수 같은 저음은 연상하면서 읽기 연습
    • 내 말이 다른 사람 귀에 제대로 도착하게 말하라.
      • 발음이 시원찮은 사람은 대부분 말이 빠르다.
    • 말이 빠른 사람은 손을 묶어 놓으면 말이 느려진다.
    • 습관어와 결별 하라.
  • 비주얼 스피치
    • 제스처는 말을 포장하는 수단이 아니라 신뢰를 주는 도구다.
    • 사람들은 말보다 표정에 더 신경 쓴다.
    • 스피커는 콘텐츠에 맞는 눈빛을 청중에게 보내야 한다.
    • 손은 제 2의 목소리다.
    • 손을 사용하면 전달 효과가 2배 이상 높아 진다.
    • 몸짓 언어를 연습할 때 제스처를 넣어야 할 부분을 표시한다음 연습
      제대로 되지 않을 시 허밍(입술을 다물고 음성으로만 말하는 것)으로 스피치 원고를 읽게 하는 연습을 한다.
  • 스탠딩 스피치
    • 스피치는 상황에 따라 스탠딩 스피치(standing speech)와 싯다운(sit-down speech)로 나뉜다.
      스탠딩 스피치는 자기 소개, 강연, 연설 등 대중앞에서 하는 공공의 스피치를 말한다
      싯다운 스피치는 앉아서 하는 대화 즉 런치 토크, 디너 토크, 차 마시면서 하는 대화, 식탁에서 가족과 하는 대화 등이 포함된다.
    • 자기 소개는 첫 인상을 형성하는 기초자료가 된다.
    • 시간을 지켜라
    • 1시간 분량 강연안을 짜듯 콘텐츠 구조를 짜라.
    • 일반적인 자기 소개:
      이름 소개 - 모임과 연광성 - 본격적인 자기소개(에피소드로 포장) - 에피소드 하나 - 마무리 멘트
    • 즉석스피치는 스피커의 성품, 품격, 이미지를 한꺼번에 대르낸다.
      따라서 빠른 시간 안에 구조를 만들고 콘텐츠를 채우는 연습을 자주 해야 한다. 
   

" 알은 스스로 깨면 생명이 되지만, 남이 깨면 요리감이 된다고 했다.
'내 일'을 하라. 그리고 '내일'이 이끄는 삶을 살라!" 


최근들어 멋진 문구가 눈에 띄인 것이다.
어디서 나온 문구인가 싶어서 찾아보았더니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도서였다.

저자가 소비자학과 교수여서인지 책 제목도 심플하고 직관적이며 호기심을 유발 할 수 있는 제목이었다.

좀 더 일찍 읽었더라면 나에게 좋은 멘토 같은 책이 되었을 것같다.^^

아이가 태어나서 바로 어른이 될 수 없듯 ... 우리는 시간의 흐름에 순응하며 살아 간다.
그 시간을 멈추거나 되돌리지 못 하기에 후회하지 말고, 한탄하지 말고 그 시간의 흐름에 최선을 다해
내가 열망하는 목적지를 향해 뚜벅 뚜벅 걸음을 옮기는 우둔한 답사자가 되어야 한다.
 

파트1. 그대 눈동자 속이 아니면 답은 어디에도 없다

  • 이번에 이겼느냐 졌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내가 얼마나 성장했느냐가 중요하다.
  • 타인의 성취를 인정하라. 그리고 존중할 만한 점을 찾아 배워라.
    한껏 부러워해라. 그래야 이길 수 있다.

파트2.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다.

  • 중요한 것은 시련 자체의 냉혹함이 아니라 그 시련을 대하는 나의 자세가 중요하다.
  • 시련이 있기에 그대가 있다. 시련은 그대의 힘이다.
  • 포기가 항상 비겁한 것은 아니다. 실낱같이 부여잡은 목표가 너무 벅차거든, 자신 있게 줄을 놓아라. 대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의 날개를 펼쳐라.
  • 인간관계란 좋은 파트너를 '선택' 하는 일이 아니라 좋은 파트너가 '되는'일이다.
  • 진정한 몰두를 위해서는 자신으로부터의 혁명이 필요하다. 무엇을 성취하고자 할때, 충분한 재능을 가졌는가는 부차적인 문제다. 문제는 우리 삶을 바꾸고, 동시에 우리 삶을 지탱해나갈 수 있을 만큼 몰두할 용기를 가졌는가 하는 것이다.
  • 청춘이 정녕 힘든 이유는 부단히 쌓아야 하는 스펙 때문이 아니라,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것은 모두 무섭게 마련이니까.

파트3. 기적이란 천천히 이루어 지는 것이다.

  • 작심삼일 당연하다, 삶의 방식이란 결심이 아니라 연습이니까.
  •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더딘 것을 염려하지 말고 멈출 것을 염려하라.
  • 신문은 투자하는 시간에 비해 가장 유용하고 많은 정보를 준다. 신물을 읽어라!!
  • 조리 있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서 다른 사람을 설득시킬 수 있는 글은 쓸 줄 알아야 한다. 그대가 무슨 일을 하든 말이다.
  • 시간관리를 할 때 우선 구체적이고 분명한 목표를 세워라. 그리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라.
  • 세상에서 가장 큰 즐거움은 "성장"하는 즐거움이다.
  • 그대에게는 스스로 지켜내는 제약이 있는가?
  • 그대의 삶에는 규칙과 리듬이 있는가?

파트4. '내일'이 이끄는 삶. '내 일'이 이끄는 삶

  • 스스로를 새롭게 만들지 않으면 언젠가는 사회가 그대를 오래되게 만들어 버린다.
  • 잊지말라. 알은 스스로 깨면 생명이 되지만, 남이 깨면 요리감이 된다고 했다.
    "내 일'을 하라. 그리고 '내일'이 이끄는 삶을 살라.
  • 브랜드의 핵심은 '하나의 초점'이다. 그대가 가장 잘 하는 것, 그 한 가지에 집중해 그대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어라.
  • 절실함을 잃으면 미래가 흐려진다.
  • "이 일을 계속 할 것인가? 지금이라도 새로운 일을 모색해야 하는게 아닐까?" 이런 고민은 직장인들이 끊임없이 제기 하는 매우 일반화된 문제이다.
  • "엄마가 있어 좋다. 나를 예뻐해주셔서. 냉장고가 있어 좋다. 나에게 먹을 것을 주어서. 강아지가 있어 좋다. 나랑 놀아주어서. 아빠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어느 초등학교 2학년이 썼다는 시. 그 아빠는 일만 열심히 한 전형적인 '한국 아빠' 였을 것이다..... 그는 가족을 잃은 것이다.
  • 일단 성공하고 뭔가 이루고 나면 나중에 자기 삶ㅇ르 찾겠다는 식의 생각은 매우 위험하다. 뭔가 이룬 시점이란 도대체 언제인가? 그런 시점은 오지 않는다. 없다!!
    자신과 가족을 잃어버리면서 얻어내는 성취란 해변에 지어놓은 모래성처럼 허망한 것이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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